2010년 2월 2일 화요일

[Rpg만들기] Ⅰ장 1 알맞은 툴을 고르자.

Ⅰ장   1 . 알맞은툴을 고르자.

 

게임을 만드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해야할 고민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에게 알맞은 또는 자신이 만들게임에 알맞은 게임을 고르는것이다.

 

게임을 만드는 툴의 종류중 유명한것은

 

게임메이커

 

RPG만들기시리즈

 

등이 있다.  

 

게임메이커 같은경우는 필자가 다뤄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외하고...

 

RPG만들기 시리즈에 대해 분류해보겠다.

 

RPG만들기 시리즈는 닌텐도용 PC용 GBA용이 있다고 하는데

 

PC용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PC용 RPG만들기 툴로는

 

액션게임만들기

 

RPG만들기 95

 

RPG만들기 2000

 

RPG만들기 2003

 

RPG만들기 XP

 

RPG만들기 VX

 

대전게임만들기

 

네트워크 RPG만들기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리즈가 바로

 

2K 2K3 XP VX 시리즈이다. (K=1000  2K3=2003)

 

각각의 버젼에 대해 설명해보겠다.

 

RPG만들기 2000

 

그래픽수준:중

만들기 난이도: 하

스크립트:X

사양: 낮은편

기본전투: 턴제

 

그래픽:RPG만들기 2000은 256색을 사용한다. 그러므로 그래픽이 썩 좋은편은 아니나 그래도 왠만한 그래픽은 구현할수 있다. 또한 캐릭터의 크기가 32x24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자유도가 떨어진다.

 

만들기 난이도: 거의 초기단계의 툴답게 만들기 자체는 쉬운편이다. 초보자들도 몇번 건들다보면 쉽게 익힐 수 있다. 툴의 활용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한번쯤은 다뤄보길 추천하는 툴이다.

 

스크립트: 없음

 

사양: 낮은편이다. 왠만한 컴퓨터에서도 쌩쌩 잘돌아간다.

 

RPG만들기 2003

 

그래픽수준:중

만들기 난이도:중

스크립트:X

사양: 낮은편

기본전투: 액티브 타임 배틀

 

그래픽: RPG만들기 2000과 거의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만들기 난이도: 2000보다 약간 발전한 형태로 약간 더 기능이 추가됬다. 2000보다는 툴 활용하기가 힘든편이다.

 

스크립트:없음

 

사양: RPG2000과 비슷

 

 

RPG만들기 XP

 

그래픽수준:상

만들기 난이도:중하

스크립트:O

사양:적당

기본전투:턴제 (스크립트에 따라 바꿀수 있음)

 

 

그래픽: 일반적인 그래픽은 거의 모두 사용할수 있다고 봐도 된다.

 

만들기 난이도: 2K시리즈와 비슷하나 스크립트의 존재로 만들기는 약간 쉬운편이다. 스크립트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중 정도 될것이다.

 

스크립트: 스크립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게임만들기에서의 자유도가 높아진다.

 

사양: 적당한 편

 

 

RPG만들기 VX

 

그래픽수준: 상

만들기 난이도:중하

스크립트:O

사양:적당

기본전투:턴제 (스크립트에 따라 바꿀수 있음)

 

 

그래픽: XP랑 비슷 차이가 있다면 XP는 포그 그래픽을 사용하지 않는다.

 

만들기 난이도: XP랑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 비슷.

 

스크립트: XP와 비슷

 

사양: 비슷

 

 

초보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툴: RPG2K 시리즈

 

고수에게 추천하고 싶은 툴 : RPGXP,RPGVX

 

 

필자는 여기에서 RPG2003 으로 강좌를 해보려고 한다.

 

RPG2003의 강좌를 보더라도 대부분의 툴 활용은 RPG만들기 XP든 VX든

 

툴마다 약간의 차인 있지만 거의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노라조 고등어 합성

고등어노래가 나오길래 듣다가 그만 해보고싶어져서..

 

2009년 5월 30일 토요일

창과 방패 패러독스

한자성어인 '모순'에 대한 중국의 고사가 있다. 옛날 초나라에 창과 방패를 팔려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먼저, 방패를 하나 들고서 "이 방패는 견고하여 어떤 창으로도 뚫을 수 없다."라고 했다 .그러고 나서, 창을 들어 "이 창은 예리하여 무엇이든 뚫을 수 있다. "라고 자랑하였다. 이 때에 지나가던 사람이 "당신은 창으로 그 방패를 찔러 보시오"라고 말하자, 그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이 고사에서 창과 방패의 관계가 바로 모순이며, 이렇게 둘 중에서 하나가 성립되면, 다른 하나는 절대로 성립될 수 없는 관계, 서로 용인도리 수 없는 관계를 모순이라 한다

거짓말쟁이 패러독스

유명한 거짓말쟁이의 파라독스를 알아보자.
다음은 그 가장 간단한 형태이다.
"이 문장은 거짓이다." 이 문장은 참인가? 그렇다면 이 문장은 거짓이다. 이 문장이 거짓이라면? 그렇다면 이 문장은 참이다. 이러한 모순투성이 명제는 일상생활에서 생각보다 훨씬 많이 쓰이고 있다.
스스로를 부정하는 문장 형식은 거짓말쟁이 파라독스를 가장 명백하게 보여준다. 그 까닭은 거짓말쟁이는 항상 거짓말만 하고, 진실된 사람은 항상 진실만 말한다는 애매한 가정이 필요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는 얼마든지 변용할 수 있다.
버트랜드 러셀은 어느 날, 철학자 조지 무어(George Moore)가 일생에 단 한번만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 그것은 어떤 사람이 조지 무어에게 "당신은 항상 진실만을 말합니까?"하고 물었을 때, 한참 생각하더니 "아니오"라고 답한 것이었다.

다양한 패러독스들

과녁을 향해 쏘아진 화살을 상상해보자. 화살은 과녁까지의 거리의 반을 지나고, 남은 거리의 반을 지나고, 또 남은 거리의 반을 지나고... 과녁을 향해 날아간다. 어떤 순간에도 화살과 과녁의 거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화살은 결코 과녁에 도달할 수 없지 않을까? 선분을 긋는데 처음에는 10cm를, 연이어 5cm의 선분을, 다음에는 2.5cm를… 이어나가면 이 선분의 길이는 과연 얼마가 되며 그 끝을 알 수 있을까. 이 물음들은 ‘발이 빠른 아킬레스는 결코 거북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패러독스와 일맥상통한다. 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 제논은 공간과 시간에 대한 통념과 관련해 다음의 네가지 패러독스 시리즈를 제기했다.
◆ 반분의 패러독스

움직임이란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도착점에 도달하려면 중간지점을 통과 해야 되고 중간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4분의 1지점을 반드시 통과해야 하고 그 4분의 1지점을 통과하기 전에는 8분의 1지점을 통과해야하는데 그렇다면 결코 출발할 수가 없다.

◆ 아킬레스의 패러독스

가장 발이 빠르다고 알려진 아킬레스도 그보다 먼저 출발한 거북이는 결코 따라잡을 수 없다. 아킬레스가 거북이의 출발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거북이는 앞으로 나아갔고 아킬레스가 다시 따라잡을 경우에도 거북이는 이미 그 지점을 지나쳐버리기 때문.

◆ 화살의 패러독스

시간은 최소의 단위인 ‘순간’으로 구성돼 있다. 쏘아진 화살은 움직이든가, 아 니면 멈춰있든가 둘 중의 하나다. 만일 화살이 움직인다면 화살은 어느 순간의 시작점인 동시에 어느 순간의 끝점의 위치에 놓여져야 한다. 이것은 ‘순간’을 분할할 수 있다는 얘기가 돼 모순이 되므로 화살은 정지해 있어야만 된다.

◆ 경기장의 패러독스

그림과 같이 경기장에 세 열이 있다. A열은 멈춰있고 B와 C열은 같은 속도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여서 A, B, C 세열이 정렬됐다. 이때 B열의 구성원들은, A열의 성원은 한명씩 C열의 성원은 두명씩 통과하게 된다. B와 C열이 A위치에 도달하는데는 같은 시간이 걸리므로 시간의 반은 시간의 두배와 같다.

◆ 궤변을 극복한 것은 ‘무한’

제논의 패러독스들은 시간과 공간은 무한히 나눌 수 있고 움직임은 불연속의 조합이라고 믿었던 당시의 철학자들에게 파문을 던졌다. 제논의 패러독스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데는 2천년이 넘게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궤변’으로 낙인찍어버린 후로 어느 정도 사장됐던 제논의 패러독스는 칸토르의 무한론으로 극복되기에 이른다.

19세기말 ‘수렴’의 개념이 생기기 전에는 n이 0이라는 것은 이상한 궤변이었을 뿐이었다. 칸토르의 무한론에 따르면 자연수와 유리수의 무한한 양은 같은 반면 자연수의 ‘무한’과 실수의 ‘무한’의 양은 다르다. 즉, 실수가 자연수보다 훨씬 큰 ‘무한’을 나타낸다. 결과적으로 시간을 실수의 ‘무한’으로 등분한다는 것과 자연수의 ‘무한’으로 나누는 것은 다르다. 여기에 등장한 ‘수렴’의 개념은 양수의 무한합은 무한이라는 예상을 깨고 + + + + … = 1 이라는 값을 얻어냈다. 결국 제논의 패러독스는 ‘무한’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미궁을 빠져나올 수가 있게 된 것이다.

패러독스가 수학사에 한 획을 그으며 수학의 기초를 흔들고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낸 것은 이 경우가 처음은 아니다 (러셀의 패러독스나 괴델의 불완정성의 정리들이 대표적 예). 또한 여타의 과학분야에서도 상식이 깨지면서 과학의 발전을 가져온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패러독스란 ?

참된 명제와 모순되는 결론을 낳는 추론().

 

배리() ·역리() 또는 이율배반()이라고도 한다. 명확한 역설은 분명한 진리인 배중률()에 모순되는 형태로 인도하는 것이 보통이다. 예부터 알려진 역설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거짓말쟁이의 역설로는 신약성서 가운데 《디도에게 보낸 편지》(1:12)에 “그레데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라는 말이 있다. 선지자 자신이 그레데인이므로 이 경우 ‘그레데인은 항상 거짓말쟁이’라는 말을 긍정하거나 부정하거나 간에 모순을 낳는 것이므로 역설이다.

이 역설은 옛날부터 많이 논해 왔지만, 전칭명제()의 부정은 특칭명제()가 되는 점에 의문의 여지가 있다. I.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의 이율배반도 역설의 형태를 취하여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수학의 집합론에 관련하여서는 다음과 같이 역설이 지적되며, 이것을 조정하고자 하여 수학 기초론이 발달하였다. 리처드의 역설은 ‘18자 이내로 정의할 수 없는 최소의 자연수’라고 말할 때, 이 자연수는 정의할 수 없다면서, 사실은 상술한 말(바로 18자로 된 말)로 정의되었다. B.러셀의 역설은 자기 자신을 포함하지 않는 집합만을 모두 모은 집합을 M이라고 하면, M은 자기 자신을 포함하였거나 포함하지 않았거나의 어느 쪽이다. 그러나 M이 자기 자신을 포함하였다고 하면, M은 M 안에 있는 집합이므로 자기 자신을 포함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M이 자기 자신을 포함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M 안에 들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즉, M은 자기 자신을 포함시킬 수도, 포함시키지 않을 수도 없다. 그 밖에 집합론에서는 순서수() 전체의 집합에 관한 부랄리포르티(Burali-Forti)의 역설 등이 알려졌다.

이들 역설에 빠지는 것을 막는 수단으로서, 개념에 단계를 붙이는 러셀형()의 이론, 공리주의() 집합론의 유()와 집합의 구별, 또는 말의 의미를 이중으로 사용하는 일의 금지 등 여러 가지 연구가 행해진다.

배중률만큼 명확하지 않은 기성 학술 또는 경험적 사실에 대하여, 이것을 부정하는 목적을 내포하는 역설을 배리 또는 역리라고 하는데, 배리와 역리는 엄밀하게 구별되는 것이 아니며 동의어로도 사용한다.

 

출처:네이버 사전.

수식 고치기

★★★☆☆

 

다음 수식이 있다.

 

101-102=1

62-63=1

 

다음 수식을 숫자 하나만 옮겨서 맞게 하여라

 

(크기는 상관없으며 단 하나만 움직여야 한다 다른숫자랑 바꿀수도 없고 부호는 움직일수 없다. 또한 무언가를 추가할수 없다.)

 

 

 

 

답: 101-10^2=1

      2^6-63=1  ^는 제곱표시